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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정감사] “세월호 잊었나, 재개 노선 선정도 의혹 투성이”
지방자치TV 조회수:132 112.187.234.202
2018-10-11 16:05:31

 

◀앵커 ▶

 

지난 4월 30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제주 항로의 내항 정기 여객운송사업자 공모를 통해 D업체를 신규사업자로 선정한 바 있으며, “참여업체별 점수가 채 1점도 차이가 나지 않는 경합이었다.”며 “선정과정에서 드는 몇 가지 의문점은 그 영향력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D업체는 입찰 공고가 난 시기보다 무려 3개월 전에 계약금 96만 달러, 연간 임대료만 60억원, 하루 용선료만 약 2000만원에 달하는 배를 구매했다는 점에 정 의원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영춘 해수부 장관은 “항로를 빨리 재개해야 할 필요가 있었고,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해수부 간부 출신이 있는 상황에서 그 회사에 사업권을 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분명히 전달했고 사임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앵커: 안수연

영상기자: 안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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