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글 네비게이션

뉴스

Home 뉴스
게시글 검색
지자체뉴스 341회
지방자치TV 조회수:213 112.187.234.202
2018-10-12 17:29:34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항상 발 빠르게 각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지자체 뉴스입니다.

 


< 국회는 지금>

 

 

[2018 국정감사] <세계적 추세>·<국가경쟁력 저하>…탈원전 놓고 여야 갑론을박

 

국회 국정감사 2일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에너지 전환) 정책을 놓고 여야 간 격론이 발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탈원전 정책은 세계적 추세며 국민 안전을 최선의 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국토를 파괴하고 국가 경쟁력마저 떨어뜨리는 졸속 정책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더민주 위성곤 의원은 전남 영광의 한빛 원전 4호기에서 구멍이 발견된 점 등을 거론하며 "원자력 안전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심각한 위험성, 안전 문제 때문에 원전 발전이 정지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은 "세계 최고의 원전 기술은 사용할 곳이 없어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다음 세대의 좋은 일자리까지 없애는 기막힌 현실"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에너지 전환 정책은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고 2030년까지 현재 7%인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20%대로 올리겠다는 것"이라며 "다른 선진국은 15년간 20% 이상 늘리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 국정감사] “세월호 잊었나, 재개 노선 선정도 의혹 투성이”

 

지난 4월 30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제주 항로의 내항 정기 여객운송사업자 공모를 통해 D업체를 신규사업자로 선정한 바 있으며, “참여업체별 점수가 채 1점도 차이가 나지 않는 경합이었다.”며 “선정과정에서 드는 몇 가지 의문점은 그 영향력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D업체는 입찰 공고가 난 시기보다 무려 3개월 전에 계약금 96만 달러, 연간 임대료만 60억원, 하루 용선료만 약 2000만원에 달하는 배를 구매했다는 점에 정 의원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영춘 해수부 장관은 “항로를 빨리 재개해야 할 필요가 있었고,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해수부 간부 출신이 있는 상황에서 그 회사에 사업권을 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분명히 전달했고 사임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2018 국정감사] 가짜뉴스 대책 도마 위…여야 공방전

 

‘가짜뉴스’를 둘러싼 여·야 의원 간 갈등이 이틀째인 과방위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가짜뉴스 근절 방안이 거짓 정보의 유통을 막는 방안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보수 언론에 대한 탄압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운 가운데 야당 의원들은 정부 7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가짜뉴스 근절 대책’이 문재인 정부의 방송장악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은“세계 여러 나라가 가짜 뉴스에 몸살을 겪고 있지만, 국가가 나서서 이를 제재하려는 경우는 없다”며“이는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은 민간이나 언론이 자율적으로 나설 문제이며, 정부가 앞장서서 가짜뉴스 가려내기는 잘못된 정책추진이라고 밝혔으며 “명백하게 가짜뉴스로 판명된 내용은 기존에 있는 법으로 얼마든지 처리할 수 있다”며“국무총리를 필두로 정부 부처가 나서 가짜뉴스 근절에 나선다는 것은 정치적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 국정감사] 응급의료 대책 강구

 

 

보건복지위원회 2일차 국정감사에서는 응급상황에서 발생하는 선의의 응급조치에 대해 민·형사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조항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더민주 전혜숙 의원은 “응급치료를 한 의사에게 면책권을 주지 않는다면 누가 응급실에서 일하겠냐”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응급처치는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하지만 이로 인해 소송에 휘말리는 의사들이 발생하면서 응급상황에서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의 비율이 65%에 달했다”고 지적하며,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이슈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8월에 한의원에서 봉침을 맞고 쇼크가 왔던 30대 여교사에게 근처 가정의학과 의사가 응급조치를 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이에 유가족은 가정의학과 의사에게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 2013년에는 물놀이를 하다 사망한 초등학생의 부모가 119 구조대에 배상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날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의로운 행위에 대한 법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분쟁중재원에서 다루기 위해서는 법 개정이 먼저 필요하다.”며 의료인만이 아니라 일반인도 응급조치를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동구,소통과 공감의 친절한 구정을 만들기 위한 성동구의 노력]


성동구는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더 친절하고 신뢰받는 구정을 펼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도합니다.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더 친절하고 청렴한 구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성동구는 구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 직원이 함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실천 서약식을 비롯해, 청렴소통 토론회, 청렴자기진단 등을 실시했는데요. 이를 통해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함은 물론,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해 생활화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구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서․경력․업무 유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친절마인드를 재정립하고 민원응대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지난 27일과 28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한 청렴 콘서트’가 진행됐는데요. 퓨전국악 공연을 접목해 내부 청렴도와 내부친절도를 중심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형식으로 이어졌습니다.


27일 오후에는 새내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친절 기본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전화, 방문, 민원응대 및 내부친절, 조직적응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는데요. 친근하고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내기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정립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10월 중에는 민원접점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친절 컨설팅 등을 진행해 더불어 행복한 친절도시 성동을 구현한다는 방침입니다.

 


[경기도,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 2천만 달러 투자유치 성공]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에 2천만 달러 규모의 해외자본이 투자됩니다.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 기업과 손을 잡고 싱가포르 반도체 부품회사인 '큐빗'을 유치했습니다. 반도체 장비와 첨단 의료기기 등 신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선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 기업과 협력해 해외자본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27일, 오늘 경기도 황해청과 반도체 장비업체인 큐빗은 투자유치협약을 맺고 2천만 달러, 우리 돈 220억 원 규모를 국내 신생기업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화순 /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글로벌 기업으로 커가는 게 기업들의 목표일 텐데,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잘 알고 행정지원을 잘해서 이 회사가 빨리 안정되고∙∙∙"

큐빗은 반도체 장비 부품을 한국에서 구매해 해외시장에 수출하는 싱가포르 업체로, 연간 매출액은 150억 원에 달합니다.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한국 제조기업에 투자해 영역을 확장한 겁니다.

  김선래 / 큐빗 대표(싱가포르 반도체장비기업)
"미국, 유럽,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을 비롯해서 가진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발전될 수 있도록∙∙∙"

투자받은 국내 기업은 금속 정밀가공의 노하우를 가진 '비텍'
한국 뿌리기술 기업과 해외자본이 결합한 사례로, 마케팅이나 판로가 이미 확보돼 수출길에 대한 중소업체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정현 / 비텍 대표(국내 반도체부품제조기업)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 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기업으로 잘 자리매김할 수 있게끔∙∙∙"

'비텍'은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둥지를 틀고, 반도체 장비는 물론 첨단 의료기기와 바이오케미칼 등 신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
앞으로 5년 동안 500억 원의 매출 상승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선지입니다.

 


[성남시, 지능형 온라인 발송 시스템]

성남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능형 온라인 등기 발송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기존의 우편물로 발송했던 체납 안내문을 체납자의 스마트폰으로 보내는 시스템인데요. 종이고지서 제작과 발송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부천시, 제 45주년 부천시민의 날>행사 개최]

제 45주년 부천시민의 날  기념식이 10월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평창군, ‘2018 평창 백일홍 축제 개막’]

올해 4회째를 맞는 2018 평창 백일홍 축제가 지난 21일에 개막했습니다. 평창강 둔치에서 펼쳐지는 천만송이 백일홍 물결 속으로 심해인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횡성, 제11회 횡성평생학습축제 성황리 개최]

지난 2007년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된 횡성군이 올해로 11번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며 평생학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강릉시, 제10회 강릉커피축제 10월5일~10월9일]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강릉커피축제가 10월5일부터 9일까지 커피도시와 녹색도시플러스 상상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대전시, 가을에 ‘문화나들이’ 어때요?]0927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가을 문화공연 전시소식 전해드립니다.

 

[전라남도, 올해 204개 기업과 투자 협약]

전라남도가 9월말 현재 204개 기업에 5조 4천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이끌어냈습니다.

 

[보성군, 가을바람 불면 전어를 먹자, 보성 전어축제 성료]

제 19호 태풍 솔릭으로 연기되었던 제14회 보성 전어축제가 지난달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3일동안 율포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여수시, 국보 제 304호 진남관에서 상량기록물 3점 발견]

여수시가 현재 보수중인 국보 제 304호 여수 진남관에서 문화적 가치가 높은 상량기록물 3점이 발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 공공형어린이집 11곳 새로 선정]

광주시가 공보육 확충을 위해 2018년 공공형어린이집을 신규로 11곳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시, 내년부터 고교 무상급식 전면확대]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고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전면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2018 월성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지난 9월20일 원자력 안전위원회, 원자력 안전기술원 등 21개 기관 1400여명이 참여해 2018 월성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울산시, 울산국제환경영화제 전문가 의견 적극 수렴]

지난 9월19일 울산시가 시청에서 가칭 울산국제환경영화제에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대구시, 네덜란드 물시장 개척에 나서다]

대구시는 대구의 물 산업 육성과 미래 대구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네덜란드를 방문했는데요, 대구시가, 물 강국인 네덜란드와 mou를 체결하면서 대구 물 산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을 비롯해 수백 명의 목숨을 빼앗아 간 세월호 침몰 사고는 우리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는데요.

이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선박이 일정한 기상이나 항해조건에서 사람의 안전을 위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점검하는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다소 생소하게 들리실텐데요. 선박안전기술공단의 이연승 이사장을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언제 어떤 목적으로 설립됐고, 주로 하는 일은 무엇인지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연승 이사장 ▶

1979년 지금부터 39년 전입니다. 우리나라 연안의 선박안전검사를 하는 어선협회로 출범해서 지금은 선박안전기술공단이라는 변경되고, 저희가 현재 9만 5척의 선박검사와 최근 2015년 7월7일부터는 세월호 사고 이후에 우리나라 연안의 여객선 운항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15개 지부, 3개 출장소, 그리고 11개 운항 관리센터까지 큰 공단인데요. "공단은 자동차를 주기적으로 검사하듯이 선박을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공공긴관이다."라고 설명하셨는데, 해상에서의 선박 검사는 어떻게 이뤄지는지요?

 

◀이연승 이사장 ▶

해상에서 선박검사는 실질적으로 자동차가 육상에서 검사를 받는 것과는 약간 다른 형태로 검사가 이뤄집니다. 저희는 선박검사원이 주로 선주를 찾아가거나 조선소에 상가를 한 이후에 선박검사를 하게 되는데요. 선박의 안전검사를 하다 보니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선박이 안전하게 운항을 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아나운서 ▶

해상에서의 사고는 더 많은 피해를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더 검사에 책임감을 가지실거 같은데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할까요?

 

◀이연승 이사장 ▶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해양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실질적으로 2013년에서 2018년 5년간의 약 1000여건의 해양사고가 2500여건의 해양사고로 증가를 했기 때문에 이런 해양사고를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예방책들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가장 큰 해양사고의 원인은 인적과실의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리한 조업이나 아니면 황천 시에 운항을 한다 던지 또 우리나라와 같이 다도가 많고 또 여러 가지 해양 환경의 변화가 많은 그런 상황에서 운항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사고에 직면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이 인적과실로 이어지면서 해양사고가 여러 가지 인명피해와 그리고 재산의 손상으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저희 공단에서는 철저한 선박의 안전검사 그리고 운항의 관리, 특히, 입출항시의 운항 관리와 그리고 운항중의 선박의 안전운항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인적 과실을 특별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예방차원의 시도가 필요한데요. 그래서 사람이 인적으로 항상 조심한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사람이 할 수 없는 부분은 기술적으로 백업할 수 있는 그런 충돌 방지 시스템, 전복 방지 시스템, 그리고 여러 가지 해양사고 발생 시에 또 비상탈출이나 이런 부분들을 잘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적인 예방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

이사장님 최근에 새로운 비전과 사회적 가치를 선포하셨잖아요. 간단하게 설명해주시죠.

 

◀이연승 이사장 ▶

지난 4월 공단 39주년 기념식에서 직원들에게 올해를 우리 공단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시작의 해로 삼자면서 그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우리 공단이 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공단의 도약은 작게는 급변하는 환경의 대응이자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시대적 소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공단은 해양안전을 지키는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해양안전가치를 만들어가는 해사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해양안전 기술 혁신, 그리고 국민소통이라는 핵심 가치, 선박검사의 고도화, 여객선 안전운항가치 실현, 스마트 해양선도 기술 개발, 끝으로 혁신 기반의 사회적 가치 구현 등 4가지 전략목표와 16개 전략과제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해양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서, 대국민 해양안전 의식제고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AI, 빅데이터, IOT 등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에 공단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아나운서 ▶

아 그렇군요. 방금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지금 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보도자료핑 시간입니다.

 

◀아나운서 ▶

 

[국회도서관, 한글날 제정 90주년 기념 한글날 공휴일 지정 변천사 관련 국회기록물 공개]

 


 국회도서관은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제정 90주년을 맞아 한글날이 현재와 같은 공휴일로 지정되기까지 국회에서 이루어진 논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국회기록물을 10월 1일부로 국회기록보존소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한글날은 1926년 조선어연구회와 신민회에서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기 위하여 선포한 ‘가갸날’로 시작됐으며, 1928년에 ‘한글날’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정부는 1949년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가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시켰으나 이후 제17대 국회에서 국회와 한글단체의 노력을 통해 2005년에 한글날은 국경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당시 한글날은 공휴일에는 포함되지 않았고, 2012년 관련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2013년부터 비로소 한글날은 오늘날과 같은 국경일이자 공휴일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기록물은 이러한 한글날의 공휴일 지정 및 국경일 승격의 역사를 파악할 수 있는 국회회의록, 의안문서, 정책자료 등 국회기록물 총 76건입니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한글을 기리는 한글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공기와 같이 우리에게 너무나 당연하게 주어진 문자로 인식되고 있다.”라며, “이번에 공개하는 한글날 관련 기록정보콘텐츠가 일반 국민들에게 한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기록으로 다시 새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감동을 2만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 관련 기록물을 통해 재연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습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정신을 기념하기 위하여 ‘자원봉사로 다시 만나는 평창’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아카이브 전시를 10월 1일에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온라인 전시에서는 그동안 수집된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자원봉사 관련 기록물 중 사진 266점, 인터뷰 영상 18점, 기타자료 9점 등 총 293점의 자료가 공개됩니다.


온라인 전시관은 △자원봉사로 다시 만나는 평창(Re-Collect), △인물로 만나는 평창(Re-Life), △사진으로 만나는 그 때, 그 곳(Re-Mind), △언론보도로 보는 평창 자원봉사(Re-Wind Time), △나의 자원봉사 아카이브(Re-Play) 등 총 5개 주제로 구성됩니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 선수는‘자원봉사자는 경기장 밖의 국가대표’라며 이번 올림픽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고,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은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봉사해 준 자원봉사자의 노력 덕분에 성공적인 올림픽을 치렀다.’라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김현기 지방자치분권실장은 “평창올림픽이 전 세계인의 찬사 속에 기록적인 성공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사명감과 열정으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라며, “이번 온라인 전시를 계기로 축제가 끝난 뒤에도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대해 늘 감사하고 기억하는 사회적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항상 유익한 소식만을 전하는 지자체 뉴스였습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