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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정감사] "5개월짜리 단기 일자리가 실효성 있나" 지적
지방자치TV 조회수:61 112.187.234.202
2018-10-15 18:24:50

 

 

◀아나운서 ▶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소방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제천 및 밀양 화재를 계기로 소방청에서 실시 중인 화재안전특별조사가 정부의 단기 일자리창출을 위한 전례없는 사업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윤재옥 자유한국당 의원은  “소방청이 청와대 주도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했고 여기에 보조인력으로 5개월짜리 단기인력 1061명을 유례없이 채용했다”며 “화재안전특별조사가 주인지 일자리대책에 주인지 잘 모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윤 의원은 “보조인력 1061명 중 40% 이상이 전문성이 전혀 없는 청년들”이라며 “특별조사가 필요한건 맞지만 전문성 없는 청년들을 고용해서 과연 제대로 된 화재안전조사가 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조종묵 소방청장은 “점검반은 소방직과 건축전문가 등 전문가들이 이미 있고 채용된 인력은 보조인력이라 별다른 전문적 지식 없어도 수행이 가능하다”며 “한달간 교육도 다 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안수연

영상기자: 안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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