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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과방위,‘드루킹 증인 채택’놓고 여야 공방
지방자치TV 조회수:369 112.187.234.202
2018-10-19 18:03:59

 

 

◀앵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경수 경남지사,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의 국감 증인 채택 무산에 항의하는 피켓을 노트북에 붙인채 발언을 했습니다.
 
 민주당 박광온 의원은 "국정원 사건은 공직자, 드루킹 사건은 민간인이 저지른 사건"이며 "국정원은 국고로 했고, 드루킹은 회비"로 했다며 "국정원은 그를 통해 승진 및 금전적 이득을 취했지만, 드루킹은 오사카 총영사를 요구했다 거절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자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은 "김경수와 송인배는 당시 대통령 후보 최측근이다"라며 박광온 의원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또 "드루킹이 회비로 했다는데 그 회비가 나중에 대통령 후보자 홍보비에 포함됐다면,  이것도 체크해야 할 사안"이라며 "드루킹이 총영사 자리 하나만 요구했다는 것도 따져봐야 할 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앵커 : 안수연

영상기자 : 안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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