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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누에살롱, 창업 예정자 지원 호응 얻어
지방자치TV 조회수:63 112.187.234.202
2018-11-07 13:09:26

 

◀기자▶

 

완주군의 예비창업자 인큐베이팅  공간인 ‘누에살롱’이 4개월만에 2천여명이 찾는 등 화재성을 올리고 있습니다. ‘누에살롱’은 행정안전부 마을공방 육성 공모사업으로 옛 잠종연구소 폐관사를 리모델링해 민간중심의 예술적 창작 활동과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개관했습니다.

 

문화예술인과 셰프의 창업을 지원하고 시제품을 평가 받을 수 있는 공유경제형 팝업공방으로 예비 창업공동체가 1개월에서 3개월 정도 인큐베이팅을 거쳐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참가한 1기 팀은 우리밀과 완주군의 로컬푸드를 아용한 브런치, 디저트, 핸드드립 커피를 중심으로 독특한 메뉴를 선보였고, 추후 팀은 한식을 주제로 수제 녹차, 전통다식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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