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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교통약자 버스 승·하차 지원 서비스 추진
지방자치TV 조회수:228 121.162.9.72
2018-11-13 11:27:21

 

 

◀기자▶

 

 전주시가 교통약자의 버스 탑승과 하차를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기기가 본격 가동됩니다.

시는 8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전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등 각 분야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이동편의 디바이스 개발 업무협약 및 서비스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어플은 교통약자에게 운행중인 셔틀버스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승강장에 대기 중인 교통약자를 발견하지 못해 그냥 지나쳐가는 일이 없도록 버스대기자 정보가 전달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을 위해 교통약자 전용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3개 노선, 214개 정류장에 디바이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디바이스 개발 및 서비스 시행을 통해 그간 실시간운행정보 서버가 구축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시내버스 같은 대중교통은 교통약자와 서민들의 이동권이자 생존권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jjc 전북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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