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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폐기물 매립장 반대주민과 폭행논란까지 번져 충격
지방자치TV 조회수:157 121.162.9.72
2018-12-20 14:20:15

 

◀기자▶

 

완주군 폐기물 매립장 건립을 두고 군과 지역 주민들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제는 폭행시비 논란으로 번져 혼란한 상황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완주군 1층 문화강좌실에서 완주군 폐기물 매립장 반대를 위해 호소하던 지역주민과 이를 제지하던 완주군 관계자들과의 마찰로 지역주민이 넘어지며 다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날 몸싸움에 넘어져 피해를 입은 A씨는 전치2주의 진단을 받고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입니다.

 

한편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수행비서 B모씨는 자신은 폭행을 한 사실이 없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폭행시비가 불거지자 완주군수는 입장문을 발표하고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완주군 지역 주민 D모씨는 “근본적으로 강압적인 제압태도가 문제다”라며 “이번 사건에 관련된 가해 인원들을 엄벌에 처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금까지 전북에서 지방자치티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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