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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간호사 자살" 유서에 조문조차 오지말라...
지방자치TV 조회수:189 121.162.9.72
2019-01-16 16:57:45

 

◀아나운서▶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시 출연기관인 서울의료원 간호사의 자살사건과 관련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의료원에 감사위원 4명을 파견해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간호사가 직장 내 따돌림을 당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서간호사는 유서에 병원 사람들은 조문을 오지 말라 는 내용을 적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씨가 일한기간은 5년.

유족들은 일하면서 직장에서의 괴로움을 호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서에선 병원사람들에 조문도 거부한것으로 보아 죽어서도 병원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힌겁니다.

서씨의 사망원인은 약물과다투여였습니다.
병원측은 약물이 내부에서 유출된것은 아니라며 현재 진상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A씨에게 애도를 표했고 서울의료원과 서울시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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