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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메카 완주, 한 단계 더 도약한다
지방자치TV 조회수:60 121.162.9.72
2019-01-23 17:04:41

 

◀기자▶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정책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완주 청년 JUMP 프로젝트’가 새해 한 단계 더 도약합니다.

이번에 군에서 실시하는 청년 점프업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거버넌스, 포커스 그룹 인터뷰, 지역의 청년협동조합 씨앗 중심의 연구 용역 등의 다양한 창구를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확대, 신규과제를 발굴합니다.

이를 통해 완주군은 청년 쉐어하우스를 7곳 21명 규모에서 8곳 31명 규모로 확대 운영하고, 삼봉웰링시티와 삼례읍, 고산면등에 800여세대의 행복주택도 조성될 계획입니다

또한 청년 거점공간도 지역별 거점형태로 3개소에 3000여명이 활동할 수 있도록 활성화하는 한편 청년 창업공동체와 동아리를 양성하고, 청년인턴 지원을 위해 청년 채용업체에 월 100만원에서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밖에도 2017년부터 매년 2억원의 예산을 배정되어 운영해온 청년 참여예산제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발굴한 사업들을 예산에 반영하고, 시행에도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한다는 입장입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단지 일자리 뿐 아니라 주거, 복지,문화,교육등 통합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청년들의 정책참여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청년이 행복하고,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땅 완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북에서 지방자치티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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