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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 개소식
지방자치TV 조회수:143 59.6.229.141
2019-06-05 09:34:39

◀앵커▶

일하는 여성들이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시기를 보면 출산직후와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시기가 대부분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돌봄 공백이 크다는 이야기인데요. 성남시는 다 함께 돌봄 센터를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 구현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리포트▶

성남시는 15일 은행동에 설치된 다함께 돌봄 센터 1호점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1호점은 건물 2,3층을 리모델링해 전국 최초로 돌봄 센터 내 어린이 식당을 설치해 돌봄 아동의 식사를 챙기고 프로그램실 등에서 생활교육, 독서 지도, 신체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함께 돌봄 센터 1호점의 정원은 40명이며 지난 3월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는 인근 초등학교 학생 20명이 돌봄 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INT 은수미 성남시장 
“ 우리가 0~5세의 아이들에게는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이 있는데요.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면 부모님 직장도 다니셔야 되고 여러 가지 일들도 많은데 또 아이들 돌봐줄 일도 힘들어서 아이들도 건강하고 부모님들도 행복한 방법을 찾다가 다 함께 돌봄 센터를 만들어서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자”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료는 월 10만원 이내로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초등학교 자녀를 둔 모든 가정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성남시는 아동 친화도시 성남을 목표로 올 하반기까지 위례, 판교 지역을 포함해 총 4곳. 
2022년까지 총 32곳에 다함께 돌봄 센터를 개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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