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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청년과 함께 젊어진다
지방자치TV 조회수:115 59.6.229.141
2019-06-05 09:36:45

◀앵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가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열립니다. 
특히 올해 단오제는 강원도 전역의 청년 혁신가와 창업자들이 함께 해 젊어지는 강릉단오제를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리포트▶

단오장 창포다리 아래 공간이 버스킹과 청년마켓, 수제 맥주 등의 청년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고, 대학생 참여 확대, 청소년 어울림한마당 확산, 지역 내 군장병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KTX를 이용한 젊은 방문객들의 단오장 유입을 위해 강릉역에서 단오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강릉도심 속 명소와 단오장을 주요 지점으로 지정해 방문인증 도장을 모으는 ‘단오 패스포트’도 발행합니다. 
또한, 강릉대도호부관아와 작은 공연장 단, 월화거리를 연계해 도심 곳곳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강릉단오제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남대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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