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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도시’ , 성동구
지방자치TV 조회수:185 59.6.229.141
2019-06-07 10:37:29

◀앵커▶

성동구는 돌봄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지역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도합니다. 

 

◀리포트▶

성동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구민을 위한 돌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서울시 최고의 공보육율을 자랑하는 성동구는 이에 발맞추어 초등돌봄 아동친화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성동형 초등돌봄센터 ‘아이꿈누리터’를 개관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마을 내에서 마음껏 배우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주민 참여 초등돌봄 공유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성수2가1동 아이꿈누리터와 함께, 3개의 아이꿈누리터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공적돌봄 수요 100% 충족을 목표로 확충·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성동구는 전국최초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이웃 간 돌봄이 이루어지는 자발적인 돌봄공동체 활동인 ‘이웃돌봄’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성동구는 갑작스런 질병, 사고로 긴급 가사지원이 필요한 경우를 비롯해 병원 방문 동행 등 일상적 도움까지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돌봄 SOS 센터’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는 각 동 주민 센터에 설치되는데요. 사회복지 공무원과 간호공무원이 2인 1조로 구성 배치되어 돌봄 매니저로 활동하게 됩니다.
성동구는 이미 운영되고 있는 전국최초 효사랑 주치의,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착착성동생활민원 기동대 등 기존 돌봄 사업과 연계해 더욱 든든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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