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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기자회견
지방자치TV 조회수:26 59.6.229.160
2019-08-30 15:24:55

◀앵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오신환 원내대표의 취임 100일 기념으로 열렸으며, 기자회견을 통해 바른미래당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리포트▶

[VCR]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신환 원내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난이 가장 큰 걱정이라며, 정부가 혁신성장 기조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 없이 실적이 악화되고 반도체·디스플레이·무선통신기기 등 주력산업의 수출부진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올해 2%대의 성장도 해내기 어렵다는 비관적 전망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VCR]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장녀와 관련된 입시부정 의혹에 대해서는, 입시문제가 국민적 관심사인 만큼 실체적 진실규명이 필요하다며, 검찰에 정식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조 후보자 장녀의 논문 작성과정과 입시과정에 법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검찰수사로 밝힐 수밖에 없습니다.

[VCR]

또한 원내대표에 취임하면서 숙명처럼 다가온 키워드는 ‘정상화’라며, 바른미래당의 당내 문제로 옥신각신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국민들에게 송구스럽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손학규 대표가 물러나는 것이 안철수, 유승민 두 전대표가 전면에 나서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당사자와 구성원들이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INT] 

‘당시의 통합,창당 정신을 지금 우리가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해서 구현해보자, 두 분이 전면에 나설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창당정신을 구현해낼지에 대한 부분은 당사자들도 그렇고 구성원들과 논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VCR]

오신환 원내대표는 앞으로도 국회가 파행을 반복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지탄을 받게 될 것이라며, 파행을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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