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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_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의
지방자치TV 조회수:53 59.6.229.160
2019-12-12 16:21:02

◀앵커▶

한 주간의 국회 소식입니다.

 

지난 5일에는 민주평화당의 최고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선거제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리포트▶

[VCR]

지난 5일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민주평화당의 제160차 최고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정동영 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관철하자는 내용과 의원정수를 10% 확대하라는 내용으로 농성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부동산 공시가격의 부조리 문제에 대해 꼬집었습니다.

 

[INT] 정동영 / 민주평화당 대표

왜 천 억짜리, 수천 억짜리는 (공시지가를) 40%를 기준으로 하고, 일반 서민의 아파트는 70%를 기준으로 하는 겁니까. 서민을 깎아주든지, 아니면 재벌·대기업들의 빌딩 매매를 70%로 올리든지 하는 것이 대통령이 얘기하는 공정 아닙니까.

 

[VCR]

이어 정 대표는 공시가격 통계조작에 관련된 공기관과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박주현 최고위원은 의원정수 확대와 관련해, 최소 5%는 확대해야 여당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동력이 생길 것이라며 목소리를 냈습니다.

 

[INT] 박주현 /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의원정수를 10% 확대하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 최소한 5%를 확대하는 결단을 했을 때 비로소 더불어민주당이 개혁연대의 리더십을 만들어가면서, 현재 여당에게 드리워져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VCR]

이날 회의를 통해 민주평화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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