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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_K-뷰티 화장품산업 육성계획
지방자치TV 조회수:385 59.6.229.160
2019-12-27 10:50:14

◀앵커▶

충청도 소식입니다.

 

정부가 K-뷰티 미래 화장품산업 육성방안을 확정했습니다. K-뷰티 화장품산업에 대한 육성계획이 발표되면서 오송의 역할이 주목될 전망입니다.


◀리포트▶

[VCR]

정부가 지난 5일 K-뷰티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지속·강화하기 위한 관계부처 합동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다국적 기업과 경쟁이 심화되고, 최대 수출국인 중국 현지 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새롭게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취집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개별부처 단위로 분산됐던 화장품산업 지원정책을 범정부 차원에서 유기적으로 연계·고도화합니다. 특히, 화장품산업 기초소재와 신기술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제조자 표기의무 삭제 등 규제혁신에 나섭니다.

 

[INT] 이낙연 / 국무총리

우리 화장품 산업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른바 ‘K-뷰티 돌풍’입니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이 62억 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4위에 올랐습니다. 그런 급성장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에 힘을 입은 바가 큽니다. 트렌드와 품질에 대한 우리 소비자들의 높은 안목도 기여했습니다. 한류 영향도 더해졌을 것입니다 우리는 화장품 산업을 더 발전시켜 단기간에 3위 수출국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VCR]

정부의 화장품·뷰티 산업 육성 계획에 따라 청주 오송의 역할도 부각될 전망입니다. 오송은 충청북도가 바이오와 화장품·뷰티 산업을 육성하는 거점지역으로 정부 방침의 파급 효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국가 차원의 대규모 박람회 신설을 논의하기로 하면서 오송에서 열리는 엑스포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또한, 정부는 화장품 생산과 신기술 연구개발, 뷰티서비스를 포함한 전문교육 등이 한 곳에서 이뤄질 수 있는 K-뷰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이를 오송에 유치하는 것이 충북도의 새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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