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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_녹파율 62.4%
지방자치TV 조회수:204 59.6.229.160
2020-02-13 12:32:35

◀앵커▶

대구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과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폭염 대비 열대야 일수가 2000년대 이후 정체 내지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포트▶

[VCR]

이는 같은 기간 중 폭염일수 대비 열대야 일수가 현격히 증가세를 보이는 다른 특·광역시 사례와 대비됩니다.

 

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으로 대구시는 4,136만 그루의 나무를 보유한 도시로 변모했고, 소나무는 30년생을 평균으로 1그루당 연간 6.6kg의 탄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도시 전체 면적에서 나무와 풀이 자리한 면적의 비율을 의미하는 녹피율이 2019년 특·광역시 평균인 51%를 크게 상회하는 62.4%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20곳과 민간특례 도시공원 3곳 사업으로 550만 제곱미터의 공원을 조성해 대구시민 50% 넘는 130만 명이 거주지 반경 1km이내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대구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30% 감축을 목표로 2030년 배출전망치 1,260만 톤에서 378만 톤을 감축한 882만 톤 배출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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