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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
지방자치TV 조회수:156 59.6.229.160
2020-02-27 15:55:28

◀앵커▶

한 주 간의 국회소식입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급격히 늘고, 그 외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됐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래통합당은 정부의 대응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리포트▶

[VCR]

지난 19일 대구에서 대규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19가 해외에서 유입되던 단계를 넘어, 제한된 범위 내에서 지역사회 감염으로 전파되기 시작한 단계로 판단하고 방역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강립 /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

 

한편 보수통합으로 원내 제1당이 된 미래통합당은 2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에서 대규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에 따른 정부의 실정을 비난하였습니다.

 

비난,1,

비난,2.

 

5일 연속으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고 자평한 정부의 예상과 달리 대구에서 슈퍼 전파자가 나타난 가운데, 정부는 선별진료소 8곳을 증설하고 공중보건의사 24명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코로나 19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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