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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_코로나19에도 총선 대비
지방자치TV 조회수:230 59.6.229.160
2020-03-04 16:38:31

 

◀앵커▶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상황이 심각한데요. 국회에서는 총선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총선 연기론에 대해선 그럴 일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6일 미래통합당은 국회에서 최승재 소상공인 연합회장의 영입을 축하하고, 최근 입당한 김중로 의원 등 3명의 의원을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INT] 김중로 의원/ 미래통합당 의원

2년 전부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당신은 왜 한국당하고 체질이 맞고, 국가 안보당인데 왜 안 오냐' 그런 얘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어요. 여기 이 자리에서도 저희 집에 온 것 같이 푸근합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집 없는 청년들의 모임'에서 주거활동가로 일하고 있는 권지웅 씨가 비례대표 후보자로 입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권 씨는 "모든 주거 형태가 존중받는 사회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INT] 권지웅 / 주거활동가

“월세에서 전세, 전세에서 자가라는 계층화된 시각에서 벗어나자”라는 겁니다. 어떤 주거형태에서든 모멸당하지 않고, 삶의 주거계획을 꾸릴 수 있게 하며 그 자체로 충분히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총선 연기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총선 연기론에 대해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전혀 그럴 일 없다"라고 일축하고, "6.25 전쟁 때에도 선거는 치뤄졌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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