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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_충북도 자주재원 확충
지방자치TV 조회수:103 59.6.229.160
2020-03-04 17:04:37

 

◀앵커▶

충청북도가 도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지방자치 기반을 구축하고자 자주재원 확충에 힘쓸 예정입니다. 납세홍보를 강화하고 탈루 세원을 적극 방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국내 바이오와 화장품 산업의 중심,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과학기술과 바이온 산업 관련 기업체가 밀집한 오창 생명과학 단지와 진천 혁신도시. 충청북도 산업의 핵심이자, 100년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심입니다. 충청북도가 도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지방자치 기반을 구축하고자 자주 재원 확충에 나섭니다.

 

경기 침체가 심화하고 재정 부담이 가중되면서 지방 세입의 확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충청북도는 2020년 자주 재원 확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세원 발굴에 적극 나섭니다. 올해 당초 지방세 징수목표액은 1조 3천23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678억 원 높게 잡았습니다.

 

이를 위해 납세홍보를 강화하고, 탈루세원을 적극 발굴합니다. 체납징수 대책을 엄정 추진하는 건 물론, 세수 확보 추진 상황 보고 회의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방 귀속성이 강한 국세의 지방세 이양과 지방 소득세 규모 확대에도 힘을 쏟습니다. 아울러 현재 25명으로 구성된 세정 포럼 규모를 도의원, 기업인 등 5명이 추가된 30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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