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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분당_도시철도망 구축 업무협약
지방자치TV 조회수:53 59.6.229.160
2020-03-12 14:12:43

 

◀앵커▶

경기 광주에서 분당을 오가는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이에 민주당의 지역구 의원들이 도시철도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현장 소식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 9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일대의 '국지도 57호선 태재고개'에서 '오포-분당'간 도시철도망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식이 열렸습니다.

 

김병관, 김병욱, 임종성 등 민주당의 오포, 분당 국회의원들은 태재고개 인근 현장을 시찰하고, 성남 분당과 광주 오포 간 57번 국지도 교통개선 대책으로 '도시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INT] 임종성 / 더불어민주당 광주을

이 체결된 협약식이 잘 이루어져서 도시 철도가 예타를 통과하게 되면 그동안 광주 시민들의 교통 체증에 대한 불안감이라든지 꿈이 현실로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것뿐만이 아니라 57호선 태제 고개가 4차선으로 교통체증이 많이 유발되고 있는데 이것을 6차선에서 8차선까지 예타 대상에 올려놓았습니다. 김병관, 김병욱 저 임종성이 함께 노력해서 반드시 예타 대상에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INT] 김병욱 / 더불어민주당 분당을

도시 생활에 있어서 교통 문제 해결에 있어서 어느 것도 만족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으로 우리 3명의 국회의원이 힘을 합쳐서 반드시 저희 분당동과 서현동, 광주 오포 주민들의 염원인 교통문제 그리고 철도를 통한 더 빠른 이동을 책임지겠습니다.

 

[INT] 김병관 /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저희가 이미 국토부하고 기재부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얘기를 좀 더 진척을 시켜서 성남시와 광주시가 공통된 단일화를 만드는 게 급선무일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 국민의 생명이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코로나19의 우선적인 퇴치, 우선적인 조기 종식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의 교통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뜻을 모은 의원들은,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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