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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년부채 대책 마련
지방자치TV 조회수:192 59.6.229.160
2020-03-20 11:27:38

◀앵커▶

사회 첫걸음을 떼는 청년들이 빚을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죠? 이번 21대 총선에는 이러한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청년부채 해결이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방안임을 강조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2일, 민중당의 손솔, 남동호 등 청년비례대표 후보자들은 정론관에서 청년부채 해결을 약속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대물림되는 청년부채에 대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손솔 /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청년들이 부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을 타파하고 빚마저 대물림되는 불평등 구조를 끊어 버려야 합니다. 오는 4월 15일 청년들의 분노는 바로 이곳을 향할 것입니다.

 

남동호 /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부모님이 등록금을 내주는 사람들과 부모님이 대출도 막혀 학생 스스로 대출받아야 하는 사이에 간극은 더 커지고, 이후 사회 첫 진출에서 또 다른 불평등이 됩니다. 말 그대로 빚이 대물림됩니다. 대학생들을 빚더미로 몰리게 하는 학자금 대출, 시작을 마이너스로 해야 하는 우리 청년들의 인생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청년부채 해결은 구조적 불평등 해결의 시작입니다.

 

이번 발표로 청년들의 정치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21대 총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년들의 정계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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