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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_디지털 성범죄 처벌 가벼워
지방자치TV 조회수:106 59.6.229.160
2020-04-02 11:31:03

 

◀앵커▶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디지털성범죄가 또다시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n번방 운영자 조주빈의 얼굴을 공개했는데, 시민들은 여전히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가볍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리포트▶

지난 24일 경찰은 성 착취 영상물을 이용해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한 '박사' 조주빈의 얼굴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과 처벌이 가볍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작년 11월부터 이미 정치권에서 n번방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의 논평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등도 n번방 사건을 조명한 바 있습니다. 이에 'n번방 늑장대응'에 대한 비난이 더욱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총선이 10여 일 남은 지금, 총선 후 1번 공약으로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처벌 법률 개정이 이루어질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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