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글 네비게이션

뉴스

Home 뉴스
게시글 검색
마포_정 총리, 돌봄교실 현장 점검
지방자치TV 조회수:189 59.6.229.160
2020-04-02 11:38:59

 

◀앵커▶

개학이 연기되면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죠. 마포구의 한 초등학교가 돌봄교실 운영의 모범사례로 꼽혔는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리포트▶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마포구 소재의 동교초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개학연기에 따른 긴급돌봄 현장점검을 위해 방문한 정 총리는 간담회를 가진 후,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는 초등학교 수업 교실과 유치원 교실을 둘러봤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개학이 연기되면서 시행되고 있는 긴급돌봄 서비스는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등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돌봐주는 서비스입니다.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동교초등학교는 현재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8명의 운영교사가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총 81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포구는 긴급돌봄 마스크,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등을 통해 관내 돌봄교실 운영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