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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접전지역_남양주병
지방자치TV 조회수:199 59.6.229.160
2020-04-09 09:47:12

 

◀앵커▶

다음 접전지역은 경기 북부의 또 다른 격전지, 남양주 병입니다.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는 검찰 출신으로, 조국 저격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낙마에 집중했던 인물입니다. 현 지역구 의원인 주 후보에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의 후보는 변호사인 김용민 후보입니다. 김 후보는 조국 장관 시절, 법무검찰 개혁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 주 후보의 대항마로 전략 공천된 셈입니다.

 

후보들의 공약 살펴봅니다.

 

통합당 주 후보는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국민적 분노에 공감하면서 아청법, 성폭력범죄특례법 등의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법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개학이 예정된 만큼, 시청자 미디어센터 활용을 통한 온라인 미디어교육 방안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민주당 김 후보는 첫 번째로 교통정책을 약속했습니다. 다산신도시와 3기 신도시에 지하철 5,6,7,8,9호선을 연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글로벌 영상문화 콘텐츠 허브 산업단지를 만들고, 대형종합병원을 세울 뿐만 아니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의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알아보겠습니다.

 

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41.5%, 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1.1%, 정의당 장형진 후보 3.2%입니다. 주 후보와 김 후보가 소숫점 한자리의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선 가능성 조사 결과는 약간 다른데요. 주 후보가 46.76%, 김 후보가 40.3%, 장형진 후보 2.8%로 현 국회의원인 주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검찰개혁과 이른바 조국 대전이 쟁점인 만큼 전략공천이 더해진 후보들의 경쟁. 지역 주민들은 프레임 싸움보다 출퇴근하기 힘든 지역의 대중교통 문제 해결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음 접전지역은 경기 북부의 또 다른 격전지, 남양주 병입니다.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는 검찰 출신으로, 조국 저격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낙마에 집중했던 인물입니다. 현 지역구 의원인 주 후보에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의 후보는 변호사인 김용민 후보입니다. 김 후보는 조국 장관 시절, 법무검찰 개혁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 주 후보의 대항마로 전략 공천된 셈입니다.

 

후보들의 공약 살펴봅니다.

 

통합당 주 후보는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국민적 분노에 공감하면서 아청법, 성폭력범죄특례법 등의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법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개학이 예정된 만큼, 시청자 미디어센터 활용을 통한 온라인 미디어교육 방안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민주당 김 후보는 첫 번째로 교통정책을 약속했습니다. 다산신도시와 3기 신도시에 지하철 5,6,7,8,9호선을 연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글로벌 영상문화 콘텐츠 허브 산업단지를 만들고, 대형종합병원을 세울 뿐만 아니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의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알아보겠습니다.

 

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41.5%, 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1.1%, 정의당 장형진 후보 3.2%입니다. 주 후보와 김 후보가 소숫점 한자리의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선 가능성 조사 결과는 약간 다른데요. 주 후보가 46.76%, 김 후보가 40.3%, 장형진 후보 2.8%로 현 국회의원인 주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검찰개혁과 이른바 조국 대전이 쟁점인 만큼 전략공천이 더해진 후보들의 경쟁. 지역 주민들은 프레임 싸움보다 출퇴근하기 힘든 지역의 대중교통 문제 해결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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