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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_동물학대 유튜버
지방자치TV 조회수:162 211.217.251.74
2020-05-29 09:45:17

 

◀앵커▶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하는 ‘국민청원’

국정 현안과 관련해 누구나 청원을 제기하고, 국민 다수의 목소리를 모을 수 있는데요.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정부와 청와대 관계자들의 답변을 받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사기, 동물학대를 일삼은 유튜버의 대학교 제적을 요구 한다’는 청원입니다

 

 

유튜브가 새로운 뉴미디어 채널로 급부상하면서, 구독자들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콘텐츠가 이따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의과대 학생이 유기동물을 구조해서 분양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구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런데 유기동물인 줄 알았던 강아지와 고양이는 돈을 주고 산 것이고, 이 동물들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이 학생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청원자는 우선 펫샵 고양이들을 유기 고양이로 조작한 것에 큰 분노를 표하며, 매번 다른 상황을 연출해 사람들을 속이고, 유기 고양이들을 위한 후원금을 받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수월한 영상 촬영을 위해 동물들을 굶기는 일이 비일비재 했고, 폭력 또한 서슴지 않았다는 사실을 크게 비판했습니다.

 

나중에 고통받을 동물들과 보호자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사람이 수의사가 되어선 안 된다며, 현재 재학 중인 수의대에서 제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청원에는 25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ㅇ명이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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