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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_野 수해 피해지역 방문
지방자치TV 조회수:108 211.217.251.74
2020-08-13 13:59:26

 

◀앵커▶

미래통합당은 충주시와 단양군의 수해 현장을 방문했는데요. 복구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5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등 의원들은 충주시 엄정면과 단양군 매포읍 수해 현장을 찾아 집안에 밀려 들어온 토사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주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쯤 비석마을을 찾아 이종배 정책위 의장, 김성원 원내부수석부대표 등 원내부대표단과 함께 복구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이어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충북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INT] 주호영 /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복구를 위해서 특별재난지역에 해당하는 지역은 빨리 선포를 해서 복구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상이변, 기후변화에 대비해서, 예전보단 이런 사태가 잦고 한번 사고가 나면 피해가 엄청나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고 대비하는 쪽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주 대표와 통합당 원내부대표단은 복구작업 후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제천시와 단양군의 호우 피해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한편, 충주 엄정면에는 1일부터 5일 오전 9시 30분까지 누적 강수량 430㎜의 기록적 폭우가 내렸습니다. 비석마을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37가구 중 절반 가까이가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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