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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_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피해자 2차 가해
지방자치TV 조회수:61 211.217.251.74
2020-10-05 15:25:51

 

◀앵커▶

한 주간의 국회 소식입니다.

 

지난 7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추행 고소가 접수된 후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로 인해 검찰은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는데요, 하지만 고소를 한 피해자는 박 전 시장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 아니냐는 비난을 들으며 2차 가해로 고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VCR]

지난 21일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에게 도가 지나친 2차 피해가 가해지고 있다며 2차 가해 방지를 촉구 했습니다.

 

[INT] 전주혜 / 국민의힘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사건 관련,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공개적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서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정신적‧신체적 손상을 가져오는 행위를‘ 2차 피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사건은 박 전 시장이 유명을 달리해 수사가 중단되었습니다. 검경은 기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하였으나, 박 전 시장 지지자들은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 아니냐는 비난을 쏟아 내고 있어 사건은 끝이 났으나 사건에서 파생된 다른 사건들이 나오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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