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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충동 단독주택 화재…자녀 대피·어머니 부상
지방자치TV 조회수:74 211.217.251.74
2020-10-22 11:13:36

 

 

◀앵커▶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의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층에 있던 자녀 2명은 대피했지만 3층에 있던 어머니가 연기를 피해 뛰어내렸다 크게 다쳤습니다.

 

◀리포트▶

지난 12일 오후 3시 12분경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의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자 A씨는 화재건물 인근 편의점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3층 건물 1층 쪽에서 황색연기가 보였고 2층 창문에 2명, 3층 창문에 1명의 사람이 보여 119에 신고 후 옆에 있던 의류수거함에서 이불 등을 가져와 바닥에 놓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불이 나자 2층에 있던 자녀 2명은 대피했지만 3층에 있던 어머니가 연기를 피해 뛰어내렸다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3층에 있던 남편도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1층 주차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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