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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_영유아 발달지연 검사
지방자치TV 조회수:35 211.217.251.74
2020-10-29 11:29:29

 

◀앵커▶

마포구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아동의 20% 이상이 발달지연 상태를 보이며, 그로 인해 부모의 25.6%가 우울감 등 정신 건강상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마포구는 이러한 실태를 고려해 영유아 발달지원 검사를 지원합니다.

 

◀리포트▶

마포구가 만 6세 미만 아동의 발달지연 검사를 지원하는 내용의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를 24일자로 공포·시행합니다.

 

이처럼 발달지연 검사를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조례는 마포구가 전국 최초입니다.

 

마포구는 이 조례에 근거해 영유아별로 연령에 따른 신체, 인지, 의사소통, 심리·정서, 적응력, 자조 기술 등의 검사를 지원합니다.

 

검사 후에도 발달지연 정도를 수치화하고 연령별 맞춤형 심리·언어·미술치료 등을 지원하며 부모 상담 서비스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마포구는 아동 발달지연을 사회적 개입이 필요한 문제로 삼고, 체계적 해결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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