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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_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지방자치TV 조회수:78 211.217.251.74
2020-10-29 11:32:15

 

◀앵커▶

충청북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역대 최초로 충청북도와 3개 시군이 공동 수상하면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포트▶

충청북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종합 대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으로 일자리 관련 사업비 2억 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됩니다.

 

일자리 대상은 올해로 9년째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일자리와 관련 정책을 종합 평가 시상하는 국내 유일 전국단위 행사입니다.

 

특히, 역대 최초로 충청북도와 충주시, 괴산군, 청주시 등 4개 지자체가 공동 수상해 위상을 높였습니다.

 

[INT] 김한기 /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장

2010년 7월부터 저희들이 일자리 지향형 투자를 해 온 결과 약 6천 600개의 기업체와 거기서 그 기업들이 고용을 채용하겠다는 인원이 약 23만 7천 명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공급을 해왔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우리 취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가 현재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면서 고용률, 취업률, 경제활동 취업자 수가 전국 대비 상향이 된 수준을 유지한다는 걸 저희가 분석을 했습니다. 이러한 바탕에서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구조 분석해온 결과 전국 대회에서 우리가 2년 연속 수상을 했는데 이러한 상황은 우리 충북의 네트워크, 기업체·기업인협의회·상공회의소·교육청·고용부·충북도 충북연구원이 다 같이 한자리에 모여서 네트워크상에서 이런 상황을 같이 협조해서 그런 데서 기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민선 5기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일자리지향형 투자유치를 통해 지난 10년간 23만 7천 명의 고용을 창출했습니다.

 

또한, 내수기업의 수출활성화 전략인 충북형 경영을 통해 수출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6.3%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과 일터 개선 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질을 개선해 상용근로자비율 58.4%, 고용보험피보험자비율 49.3% 등 각각 광역도 1, 2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여기에 일·생활 균형지수는 전국 3위로 지난 2017년 전국 17위에서 14단계 올랐습니다.

 

청년을 위한 일자리 정책 역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전국 최초 청년여성일자리 플랫폼인 청춘잡담, 충북청년광장, 청년위원회 등을 통해 청년 정책을 점검했고, 그 결과 30대 고용률 78.3%로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INT] 김한기 /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장

충북은 부가가치액이 전국 대비 10%가 높아요. 제조업체가 충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군기업인협의회와 시·군일자리부서와 충북도와 특히 충북 연구원하고 상공회의소와 더 밀착해서 네트워크 속에서 기업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정책에 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내년도 평가에서도 충북만의 일자리 질을 높인 특색 있는 사업 발굴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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