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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해 ‘차별 없는 복지·농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TV 조회수:80 121.162.9.72
2019-01-10 16:46:59

 

 

◀아나운서▶

민선 7기 경기도의 주요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기해년 새해, 복지와 농정분야의 예산이 크게 쓰입니다. 경기도는 여성과 가족, 보육 등 차별 없는 복지를 위해 힘쓰고, 농정분야에선 농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창순 기자가 자세하게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민선 7기 경기도의 내년도 여성과 가족, 보육 예산은 총 3조6,405억 원

올해보다 18.6%가 증액된 규모입니다.

핵심사업을 보면 여성분야에서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온라인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합니다.

워킹맘들을 위한 가사활동 지원이나 아이·노인 돌봄서비스 등의 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족분야는 한부모가족 지원기관 운영과 이주배경 청소년 진로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합니다.

보육·청소년분야는 복지분야에서도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됩니다.

아이사랑놀이터 설치와 어린이집 통합차량 유아보호용 장구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새해 살림살이 중 농정 분야에 쓰이는 예산도 두드러집니다.

올해보다 21.4% 늘어난 7,848억 원

어린이 건강관리 간식 공급사업은 대상이 도내 모든 어린이집 원생으로 확대됩니다.

공공급식에서 친환경농산물 공급 지원을 확대하고, 안전관리 취약농산물 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재배농가를 보호할 계획입니다.

또 복지관이나 공공기관은 경기지역 농산물을 우선 공급받게 돼 도내 중소농의 판로 확보와 선순환 경제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민선 7기 경기도의 복지와 농업정책에는 차별 없는 혜택을 위한 공정이라는 도정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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