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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군의 한 해를 돌아보다!]
지방자치TV 조회수:21 121.162.9.72
2019-01-11 16:07:31

 

 

◀아나운서▶
 

 

2018년 작년 한 해 동안 평창군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림픽 유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평화관광도시로써 자리매김하는 등 각종 분야에서 오른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번 순서에서는 민선7기를 맞은 2018년 평창 군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취재에 심해인 리포터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2018년
2018년 한해동안 평창군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며 되돌아본 2018년 평창군 제 7대뉴스
그 첫번째는 제 40대 평창군수 취임 및 민선7기 평창 군정 출범입니다.
평화의 시작 새로운 평창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민선7기를 힘차게 출발한 평창군은 국민이 군수가 되는 군정으로 국민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소통하며 새로운 평창 군민이 주인이 되는 평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 평창군 제10대뉴스 그 두번째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함께했던 2018평창 동계올림픽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올림픽은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92개국 29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또한 2018평창 동계올림픽은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올림픽의 면모를 뽐내며 올림픽위원회 IOC에서 모범 올림픽으로 선정될 정도로 전세계에 큰 감동을 남겼습니다.

평창군 제7대뉴스 3번째는 평화올림픽 유산사업육성입니다.
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는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개최하는 획기적인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평창군은 '평화'라는 소중한 유산을 지속가능 발전하기 위해서 평창올림픽 기념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평화 올림픽 유산사업 육성을 적극 추진중에 있습니다.
올림픽 기념관 조성사업은 올림픽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기록 유산으로 조성, 후대에 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개최 도시의 상징적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계획됐습니다.


평창군 제7대뉴스 4번째는 명품축제도시 급부상입니다.
평창군은 KTX 개통 및 관광택시 등 교통편이 개선되면서 역대 최대 관광객이 평창군으로 몰려와 명품 축제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22일 2018 평창 송어축제 개막식날에만 3만4천여명의 인파가 몰려들면서 겨울 대표축제로서 저력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여름에 열린 2018평창 더위사냥 축제는 열흘간 8만 6천여명을 유치하고, 114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두면서 제 1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지난 11월에 개최한 평창고랭지 김장축제에 5만여 명이 방문해 절임배추 소비가 2배 이상 늘었고, 지난 9월에 개최된 평창 효석 문화제는 41만여명이 방문 약150억원의 경제효과, 평창 백일홍 축제는 19만 여명 약46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창에서 열린 축제들은
특히 방문객들의 재방문 의사가 높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평창군 제7대뉴스 5번째는 교육 및 문화 친화도시입니다.
평창군은 문화 복지 4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 예술 향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와 손을 맞잡은 시민대학이 출범해 더욱 수준높은 생활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특히 평창군은 학교 교육의 중요성을 내세우며 차별화된 교육 환경 개선을 하고, 젊은 인구의 최소화 한다는 방침을 내세웠습니다.


평창군 제7대뉴스 6번째는 농가소득증대입니다.
평창군은 농식품부 국비 공모3개 사업 선정, 총 122억원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조직확대로 농축산업 경쟁력을 확보. 평창고랭지 안정화 진입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평창군은 농업경쟁력을 더욱 확충하기 위해 농업인력지원센터 및 농업환경기반 개선을 위해 혁신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평창군 제 7대뉴스 7번째는 평창 보건의료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
평창군에서는 자체 특화산업인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민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보건의료를 중심으로 순회진료도 실시하고 있는데요. 찾아가는 순회진료 시스템은 병원값 의료부진으로 인한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주민들의 통합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고령화시대에 맞춰 65세이상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메매검진 쉼터운영 등 평생 건강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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