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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제139차 최고위원회의
지방자치TV 조회수:102 59.6.229.160
2019-09-04 17:07:53

◀앵커▶

바른미래당이 제139차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앞두고, 바른미래당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리포트▶

[VCR]

지난 30일 오전, 국회에서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INT]

법무부장관 후보와 관련된 사건들을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철저하게 수사해야합니다.

[VCR]

문병호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옳은 일을 했다며, 조국 후보자의 사법처리는 검찰개혁의 출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INT] 

죽은 권력이든 살아있는 권력이든, 모든 권력형 비리를 엄단하는 것이 바로 검찰개혁입니다.

[VCR]

문 의원은 이어 검찰개혁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없애는 것이라며, 조 후보자가 스스로 검찰개혁을 위한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언론과 야당을 잠시 이기는 정권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민을 오랫동안 이기는 권력은 없었습니다.

[VCR]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조 후보자를 기어이 장관으로 임명한다면, 이는 수사방해이자 국민을 향한 전쟁선포가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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