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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
지방자치TV 조회수:240 59.6.229.160
2019-07-17 18:25:48

 

 

 

 

 

◀앵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앞으로 청주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스마트IT 부품, 시스템 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소식 신국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정부가 대덕특구와 연구 시너지를 기대하며 충북 청주를 혁신성장에 견인할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청주강소특구는 충북대학교 오창 캠퍼스를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지원기관이 모여 있는 오창과학산업단지 일부가 배후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청주강소특구는 지역 혁신성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산업 수요와 충북대의 R&D역량을 집중 육성됩니다.

특히, 충북 산업구조와 성장가능성을 고려해 스마트IT 부품과 시스템을 육성분야로 선정했습니다.

IT 관련 기업과 기관이 모여 있어 배후공간에서는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충청북도는 청주강소특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역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혁신 창업과 기업성장,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추진합니다.

사업화 연계기술개발 자금지원을 통해 기술 발굴 등 체계적인 특구 육성사업을 추진합니다.

한편,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구역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과기부에 등록·인증 받은 연구소기업과 첨단기술기업은 법인세가 3년간 100% 면제되고, 재산세는 최대 7년간 100% 면제됩니다.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연간 72억 원이 지원되고, 각종 개발 부담금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충청북도는 청주강소특구 지정으로 2024년까지 특구 내 연구소기업 60여 개 설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400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2천 500여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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