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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_코로나 4차 대유행
지방자치TV 조회수:103 218.152.213.104
2021-07-29 13:43:43

 

 

◀ 앵커 ▶

국회 소식입니다.

코로나 확진자수가 연일 네자릿수대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델타변이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7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한 이후 매일같이 신규 확진자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주일간 하루평균 1200여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추세인데요. 이같은 상황이라면 방역당국이 우려했던 8월경 하루 2000명대를 훌쩍 넘어설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도 지역발생 확진자만 400명 가까이 나오면서

4차 대유행이 전국화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전국적으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 12일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이후

15일 세종과 전북, 전남, 경북 등 4개 지역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시켰는데요.

 

14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일 시작된 새로운 거리두기 이행기간이 종료되는 것에 따른 결정입니다.

 

특히, 2단계 격상에서 제외된 세종, 전북, 전남, 경북 지역은 거리두기 1단계가 유지 되지만, 다만 세종의 경우 사적모임 인원을 4인으로 제한합니다.

 

수도권 학교의 경우 지난 15일부터 원격수업을 시행했습니다.

 

다만 원격수업운영기간에도 학기 말 평가나 성적확인, 19일부터 시작되는 고3 학생 백신 접종 관련 유의사항 사전 교육 등 필요할 경우 제한적으로 등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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